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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웹사이트를 제작할 때 Newst_Images Widget을 자주 활용해서
특수한 기능들을 구현하곤 한다.
배너라든가, 동영상이라든가, 기타 등등 어지간한 것은 저것의 스킨을 만드는 것으로도
충분히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원래 정석대로 한다면 위젯을 새로 만드는 것이 옳긴 한데...  음.. --;;

아무튼 나를 몇 번이나 착각에 빠트리고 실수를 하게 만든 Newst_Images 위젯의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Newst_Images 위젯에서 해당 모듈의 글을 가져올 때
첨부파일이 없는 글들은 제외한다
는 특징이다. 

삽질한 스토리는 이렇다.
즉 예를 들어 동영상 출력 위젯을 스킨만 수정해서 만든다고 했을 때
그 게시판에 링크나 여러 정보를 확장변수에 넣게 구현했다.
그래서 이 위젯에서 그 게시판의 최신 글들을 가져오고 확장변수를 통해서
정보를 처리하게 해놨는데... 아무리 해도 확장변수들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다.

'이전에도 이런 일이 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 하면서 디버깅을 시작했다.
그래서 새벽까지 디버깅하고, 다음날 또 뒤지고 하다가 생각난 사실...
바로 앞서 말한 저 문제다. --;

그리고 좌절스러운 것은 몇 개월 전에도 내가 저 문제로 똑같은 삽질을 했다는 것.
역시 사람은 문제를 겪을 때는 그 기록을 남겨놔야 한다. ㅠㅠ
그때는 더 심하게 XE의 다큐먼트 소스부터 뒤져서 보느라 완전히 지쳐서 기록을 남길 여유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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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 프란체스코 성당 위치

2009/06/28 10:55 | Posted by progh2
누군가가 정동 프란체스코 성당에서 결혼하지 않는 한 별 도움 안되는 토막지식 하나.

프란체스코 성당은 경향신문 옆에 있다.
서대문구역 5번출구로 나와 직진하다보면 정동사거리가 나오는데, 거기서
우측으로 턴하면 경향신문이 있고 그 옆옆 건물이 프란체스코회가 있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어느 누군가가 잘못 답변을 올려서 정동극장 반대편에
프란체스코 성당이 있다고 하는데, 네이버 지도 상으로는 정동제일교회라고 되어 있다. --;
교회에 성당이 있을리가;; 아마 헷갈린 듯?

그런데 티스토리의 지도 - 아마 다음 지도? - 는 좀 이상하게 되어 있다. - -;
경향신문 빌딩(아래 피어선 빌딩 아래 큰 빌딩)은 이름도 표시 안되어 있고
왠 정동 시네마가 있다고 되어있다. 그런 극장이 생긴건가?
아무튼 위치는 아래 지도에 표시한 지역이 네이버 지도에서 프란체스코회 위치인데..

아무튼 헷갈리는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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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r님의 http://blog.outsider.ne.kr/347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된 jQuery 플러그인이다.

아이폰 스타일 checkbox

체크박스를 요렇게 바꿔준다. 당근 슬라이딩 애니메이션 효과도 나타남.



http://awardwinningfjords.com/2009/06/16/iphone-style-checkboxes.html
기존 소스를 건드리지 않고, 조용히 바꿔치기하는 강력함은 역시 jQuery 답다고 할까?
생각해보면 이런 식으로 iPhone UI를 다른 만들어주는 다른 플러그인도 나올 수 있겠다.
다만 나는 iPhone이 없어서 -_- 실제 그게 어떤건지는 잘은 모르지만...
아무튼 이런 식으로 UI를 바꿔치기 하는 기술은 익혀두어야 할 기술 중 하나겠다.

사실 jQuery 홈페이지에 가면 스타일 관련 플러그인이나 프로젝트들이 참 많다.
계속 다른 것을 익히느라고 미뤄두고 있는데, 이것들을 익힌다면 금방
적은 노력을 들이고 평균 이상 수준의 디자인이 나올텐데... 

그리고 outsider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나는 개발 저장소까지 둘러볼 생각은 안해봤는데
다음부터는 개발 저장소도 한번 둘러보는 습관을 들여야 하겠다.
물론 아직 준비가 덜 되어있다는 면에서 당장 쓸만한 수준이 되지는 못할지 모르지만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테니까.

ps.
GitHub 이라는 곳이 svn도 제공하고 소스코드 관리도 제공하는 서비스 같은데..
괜찮을련지 모르겠다. 음...

ps2.
Ajax in action을 빨리 보고 Programming jQuery 반 정도 보다가 만 것을 진도 나가야겠다. --;
어중간하게 아니까 뭔가 만들기 보다는 만들어진 것을 이해하지도 않고 가져다 쓰려고만 하는 도둑놈 심보가 자꾸 생기려 하는구나..

ps3.
그러고보니 코드 같은거 분석하는 포스팅을 써도 괜찮겠다. 복습 효과도 되고...

ps4.
현재 저 git 홈페이지에서의 다운로드 링크를 누르며 홈페이지 버그인지 12메가짜리 -_- 압축 파일이 다운로드되는데, 대부분의 용량이 쓸데없는 - 아마도 git에서만 쓰는 - 파일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걸 제거한 실제 필요한 파일만 남긴 것이 아래 압축 파일이니 필요하신 분이 있으면 쓰시길.. (하긴, jQuery 쓸 정도가 되면 그정도는 아마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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